협상 보도에 주가 낙폭 축소
Reuters는 미국·이란 협상단이 호르무즈 재개방과 미국의 대이란 경제 봉쇄 해제를 연계하는 단계적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 뒤 S&P 500과 나스닥이 저점에서 회복했다. 논의 중인 방안이지 합의·통항 정상화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Reuters — 협상 보도 뒤 낙폭 축소·기업별 등락
보완 이력 · 2026.09.26 KST: CNN 공식 Timeline으로 기준일까지의 Fear & Greed 결측값을 보완하고 Cboe 일별 CSV로 VIX를 확인했다. 최초 작성일·시장 기준일은 유지하며 기준일 이후 값은 표시하지 않는다.
미국 증시는 유가·국채금리 상승 부담과 협상 기대가 교차하며 혼조 마감했다. S&P 500은 7,704.13(-0.02%), 나스닥은 26,939.37(+0.01%)로 사실상 보합이었고, 다우는 51,349.98(-0.31%)로 하락했다. 미국·이란의 단계적 협상 보도 뒤 S&P 500과 나스닥은 장중 저점에서 회복했다. AP — 9월 24일 주요 지수 종가 Reuters — 협상 보도 뒤 낙폭 축소·기업별 등락
| 자산 | 9월 24일 수준 | 9월 23일 대비 | 기준·해석 |
|---|---|---|---|
| S&P 500 | 7,704.13 | ▼ -1.90 (-0.02%) | 정규장 종가 · AP |
| 나스닥 종합 | 26,939.37 | ▲ +3.33 (+0.01%) | 표시 종가 간 계산 · 사실상 보합 · AP |
| 다우존스 | 51,349.98 | ▼ -161.61 (-0.31%) | 정규장 종가 · AP |
| VIX | 15.67 | ▲ +0.49 (+3.23%) | 공식 일별 종가 · Cboe CSV |
| CNN Fear & Greed | 36 · Fear(공포) | ▲ +3점 (전일 33) | CNN Timeline 공식 기록 · 9/26 보완 · CNN |
| 달러인덱스(DXY) | 101.30 | ▲ +0.20 (+0.20%) | 제공처 9/24 일별 기록 · Investing.com |
| 금 선물(12월물) | $4,298.00/oz | ▼ -$20.40 (-0.47%) | COMEX 결제 · Reuters · CP |
| WTI(11월물) | $94.61/bbl | ▲ +$2.45 (+2.66%) | NYMEX 결제 · Reuters · 계약월 |
| 브렌트유(11월물) | $106.60/bbl | ▲ +$3.52 (+3.41%) | ICE 결제 · Reuters · 계약월 |
미 재무부 일일 명목 고정만기 국채금리(CMT)다. 뉴욕 오후 3시 30분 무렵의 지표성 매수 호가에 기반한 보간값으로 특정 채권의 실거래·장중 수익률과 다르다. 미 재무부 — 2026년 9월 CMT
| 만기 | 9월 23일 | 9월 24일 | 일간 변화 | 최근 1개월 직전 최고점 | 최고점 대비 |
|---|---|---|---|---|---|
| 5년물 | 4.99% | 5.03% | ▲ +4bp | 4.99% · 2026.09.23 | +4bp |
| 10년물 | 5.11% | 5.18% | ▲ +7bp | 5.11% · 2026.09.23 | +7bp |
| 30년물 | 5.40% | 5.47% | ▲ +7bp | 5.40% · 2026.09.23 | +7bp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미국 거래일을 동일한 축에 배치했다. 이 문서의 기준일은 2026년 9월 24일 · 미국 현지 기준이며, 기준일 이후 데이터는 추정하거나 보간하지 않고 미집계, 시장 휴장일은 휴장, 마감 후 미확인 값은 데이터 지연으로 표시한다.
S&P 500·나스닥 종합·다우존스 산업평균 · 정규장 종가
WTI 11월물·브렌트유 11월물 결제가격 · 달러/배럴 · 주간 동일 계약 비교
VIX와 CNN Fear & Greed를 분리된 축으로 비교
0–24 Extreme Fear · 25–44 Fear · 45–55 Neutral · 56–75 Greed · 76–100 Extreme Greed
미국 기준 2026.09.21~09.25의 월~금 범주다. 월~목요일만 반영하고 금요일은 미집계로 남긴다. 차트는 종가·선물 결제값·CMT를 연결한 선형 차트이며 OHLC 캔들 차트는 아니다. WTI·브렌트 모두 11월물로 비교한다.
| 미국 기준일 | 5년물 | 10년물 | 30년물 | S&P 500 | 나스닥 | 다우 | WTI 11월 | 브렌트 11월 |
|---|---|---|---|---|---|---|---|---|
| 월 · 2026.09.21 | 4.83% | 4.96% | 5.29% | 7,764.70 | 27,122.09 | 52,048.83 | $92.37 | $100.34 |
| 화 · 2026.09.22 | 4.83% | 4.96% | 5.29% | 7,764.64 | 27,244.28 | 51,863.69 | $90.52 | $99.25 |
| 수 · 2026.09.23 | 4.99% | 5.11% | 5.40% | 7,706.03 | 26,936.04 | 51,511.59 | $92.16 | $103.08 |
| 목 · 2026.09.24 | 5.03% | 5.18% | 5.47% | 7,704.13 | 26,939.37 | 51,349.98 | $94.61 | $106.60 |
| 금 · 2026.09.25 | 미집계 | 미집계 | 미집계 | 미집계 | 미집계 | 미집계 | 미집계 | 미집계 |
| 미국 기준일 | VIX | CNN Fear & Greed | 구간 |
|---|---|---|---|
| 월 · 2026.09.21 | 14.87 · 공식 종가 | 34 | Fear · 공포 |
| 화 · 2026.09.22 | 14.21 · 공식 종가 | 35 | Fear · 공포 |
| 수 · 2026.09.23 | 15.18 · 공식 종가 | 33 | Fear · 공포 |
| 목 · 2026.09.24 | 15.67 · 공식 종가 | 36 | Fear · 공포 |
| 금 · 2026.09.25 | 미집계 | 미집계 | — |
결측값을 0 또는 전일값으로 채우지 않았다. 월~수요일 원출처는 9월 23일 브리핑도 참고한다.
Reuters는 미국·이란 협상단이 호르무즈 재개방과 미국의 대이란 경제 봉쇄 해제를 연계하는 단계적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 뒤 S&P 500과 나스닥이 저점에서 회복했다. 논의 중인 방안이지 합의·통항 정상화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Reuters — 협상 보도 뒤 낙폭 축소·기업별 등락
사우디를 겨냥한 후티 미사일 공격 보도로 원유 공급 우려가 재부각됐다. Reuters에 따르면 두 유종은 장중 약 5%까지 올랐다가 협상 관련 보도 뒤 상승폭을 줄였다. 결제 기준 WTI는 +2.66%, 브렌트는 +3.41%였다. Reuters — 후티 공격 우려와 원유 결제가격
미 노동부 발표에서 9/19 종료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7,000건으로 수정된 전주 198,000건보다 1,000건 감소했다. 급격한 해고 확대를 시사하지 않는 수치다. 같은 날 10·30년 CMT는 각각 7bp 올라, 지수 보합과 달리 채권시장의 부담은 이어졌다. 이는 동시 관측이며 청구 수치 하나가 금리 상승을 모두 설명한다는 뜻은 아니다. 미 노동부 — 9월 24일 주간 실업수당 발표(조회 당시 PDF) AP — 신규 실업수당 19만 7천 건 미 재무부 — 2026년 9월 CMT
Microsoft·Broadcom은 하락하고 AMD·Meta는 상승했다고 Reuters는 전했다. Meta에는 AI 비서용 소형 기기 공개가 관심을 모았다. Oracle과 Blue Owl은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관련 불가항력 통지 보도 뒤 하락했다. 보도 내용과 기업의 최종 사실 확인을 구분하며, 확인하지 못한 개별 종가 등락률은 적지 않았다. Reuters — 협상 보도 뒤 낙폭 축소·기업별 등락
금 12월물은 $4,298.00(-0.47%)에 결제됐다. Reuters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연준의 매파적 발언에 따른 고금리 기대를 부담으로 설명했다. 지정학적 불안이 있다고 금값이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니다. Reuters — 금 결제와 금리 부담 Canadian Press — WTI 11월물·금 12월물 확인
보합권 마감만으로 안정을 판단하기 어려운 날이었다. 유가와 금리가 동시에 올랐고 VIX도 상승했다. 협상 기대가 주식의 낙폭을 줄였지만 비용·할인율 부담은 남아 있었다.
전일에는 5년물이 더 많이 올랐지만 이날은 10·30년물이 5년물보다 더 올라 수익률곡선의 기울기가 일부 커졌다. 단기 정책 전망뿐 아니라 장기 인플레이션·기간 프리미엄 변화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해석은 가능하나, 하루의 금리만으로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다.
미 노동부 PDF 링크는 최신 발표로 교체되는 주소다. 이 문서에서는 2026.09.24 08:30 EDT 공개본을 확인했으며, 날짜가 고정된 AP 보도를 보조 출처로 함께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