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고와 10년물 5%
AI 지도자들의 개발 속도 조절론으로 엔비디아 -3.4%, 반도체지수 -5.9%. 브렌트는 장중 약 $110, 10년물은 장중 5%를 넘었다.
연준은 3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고 연말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었다. 유가와 국채금리가 주중 위험자산을 압박했지만 목요일 동반 하락이 기술주 반등을 만들었고, 나스닥은 주간 상승을 지켰다. 반면 다우는 소비·산업·금융주의 부담으로 1.7% 가까이 밀렸다.
| 자산 | 9월 11일 | 9월 18일 | 주간 변화 | 해석 |
|---|---|---|---|---|
| S&P 500 | 7,656.98 | 7,650.50 | -0.08% | 목요일 반등으로 주간 낙폭 대부분 회복 |
| 나스닥 종합 | 26,333.04 | 26,522.55 | +0.72% | AI 반도체 반등이 3대 지수 중 유일한 상승 견인 |
| 다우존스 | 52,573.29 | 51,682.64 | -1.69% | 소비·산업·금융주의 금리·비용 부담 |
| 미 5년물 CMT | 4.78% | 4.86% | +8bp | 추가 인상 경로를 가장 강하게 반영 |
| 미 10년물 CMT | 4.96% | 5.01% | +5bp | 목요일 하락 뒤 금요일 5% 재돌파 |
| 미 30년물 CMT | 5.35% | 5.34% | -1bp | 중기물보다 안정, 주간 곡선 평탄화 |
| WTI | $100.05 | $100.30 | +0.25% | 화요일 $105.83 뒤 공급 우려 완화로 후퇴 |
| 브렌트유 | $104.61 | $103.87 | -0.71% | 화요일 $108.75 정점 뒤 3일 연속 하락 |
| VIX | 15.84 | 14.81 | -1.03pt (-6.5%) | FOMC 충격 뒤 옵션 변동성은 빠르게 진정 |
| CNN Fear & Greed | 33 · Fear | 29 · Fear | -4pt | VIX 하락과 달리 종합 심리는 더 위축 |
주간 변화는 9월 11일 종가·관측값과 9월 18일을 비교했다. Fear & Greed는 각 일간 브리핑에 보존된 정수 스냅숏을 우선 사용했다.
AI 지도자들의 개발 속도 조절론으로 엔비디아 -3.4%, 반도체지수 -5.9%. 브렌트는 장중 약 $110, 10년물은 장중 5%를 넘었다.
WTI +4.4%·브렌트 +2.9%, 10년물 CMT 5.00%. 에너지만 강했고 소비·가상자산주가 밀리며 나스닥 -0.78%.
정책금리를 3.75~4.00%로 올리고 연말 전망을 4.1%로 상향했다. 다우 -1.21%, S&P -0.45%; 반도체 반등으로 나스닥은 -0.01%.
10년물 -7bp, WTI -0.5%. 엔비디아·AMD와 주택건설주가 반등해 S&P +1.14%, 나스닥 +1.69%.
10년물은 5.01%로 재상승했다. S&P +0.17%, 나스닥 +0.40%, 다우 -0.18%; 유가는 공급 우려 완화로 3일째 하락했다.
Dave & Buster’s 2분기 매출은 $544.1M(-2.4%), 비교매출은 -2.9%. 조정 희석 EPS는 전년 +$0.40에서 -$0.27로 적자 전환했다.
9/15 약 -19%Lennar 3분기 매출 $8.0B, 조정 EPS $1.23. 신규 주문 -9%, 인도량 -3%, 주택판매 총마진 15.8%를 기록했다.
9/17 +1.7%Nucor는 철강 공장 이익의 전분기 대비 증가를 예상했지만, 전체 3분기 이익 가이던스는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9/18 -6.3%J.B.헌트는 비용과 이익 전망에 13.3% 하락했고, 금요일에는 GM -5.1%·퀄컴 -5.8%와 코인베이스 +11.7%·로빈후드 +9.1%가 엇갈렸다.
시장 내부 차별화일간 브리핑과 금요일 시장 보도에서 주가 반응이 크게 확인된 사례를 선별했으며, 모든 실적 발표 기업을 망라한 달력은 아니다.
9월 7~11일의 직전 주와 9월 14~18일의 해당 주 종가를 연속선으로 연결했다. 세 지수의 단위가 달라 각각 독립 축이며, 왼쪽은 직전 주, 오른쪽 음영은 해당 주다.
WTI와 브렌트유 근월물 결제가격을 같은 달러/배럴 축에 연결했다. 전주 급등 뒤 화요일 공급 불안으로 한 번 더 치솟았지만, 사우디 우회 수출과 복구 기대가 부각되며 수~금요일 연속 하락했다.
WTI·브렌트유 근월물 기준. 계약 교체 및 정산 방식에 따라 현물·CFD 화면과 값이 다를 수 있다.
직전 주와 해당 주의 미 재무부 일일 명목 고정만기 국채금리(CMT)를 연결했다. 9월 7일 노동절은 휴장으로 표시하면서 4일과 8일의 실제 관측값을 연속선으로 이었다.
출처: 미 재무부 CMT. 장중 시장수익률과 뉴욕 오후 3시 30분 무렵 호가 기반 CMT는 소폭 다를 수 있다.
| 미국 기준일 | 5년물 | 10년물 | 30년물 | 구간 |
|---|---|---|---|---|
| 9/7 월 | 휴장 | 휴장 | 휴장 | 직전 주 |
| 9/8 화 | 4.57% | 4.80% | 5.25% | 직전 주 |
| 9/9 수 | 4.61% | 4.83% | 5.28% | 직전 주 |
| 9/10 목 | 4.75% | 4.95% | 5.37% | 직전 주 |
| 9/11 금 | 4.78% | 4.96% | 5.35% | 직전 주 |
| 9/14 월 | 4.80% | 4.97% | 5.34% | 해당 주 |
| 9/15 화 | 4.83% | 5.00% | 5.36% | 해당 주 |
| 9/16 수 | 4.86% | 5.01% | 5.35% | 해당 주 |
| 9/17 목 | 4.78% | 4.94% | 5.29% | 해당 주 |
| 9/18 금 | 4.86% | 5.01% | 5.34% | 해당 주 |
9월 7~11일의 직전 주와 9월 14~18일의 해당 주 관측값을 이어 붙였다. VIX는 단기 옵션 변동성, Fear & Greed는 시장 폭·모멘텀·신용 등을 포함한 종합 심리이므로 별도 축으로 표시했다.
0–24 Extreme Fear · 25–44 Fear · 45–55 Neutral · 56–75 Greed · 76–100 Extreme Greed. 일간 브리핑 당시의 정수 스냅숏을 사용했다.
| 미국 기준일 | VIX | CNN Fear & Greed | 구간 | 해석 |
|---|---|---|---|---|
| 9/14 월 | 17.10 | 30 | Fear | AI·유가·금리 불안 확대 |
| 9/15 화 | 17.20 | 29 | Fear | FOMC 직전 경계와 유가 급등 |
| 9/16 수 | 17.71 | 27 | Fear | Fed 인상·추가 긴축 신호, 주간 최대 스트레스 |
| 9/17 목 | 15.44 | 29 | Fear | 유가·금리 하락과 기술주 반등 |
| 9/18 금 | 14.81 | 29 | Fear | 옵션 공포는 진정, 종합 심리는 정체 |
25bp 인상은 예상됐지만 연말 금리 전망 4.1%가 5년물과 10년물을 더 끌어올렸다. 금요일 10년물 5.01%는 긴축 재가격이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AI 반도체는 후반 반등했지만 소비·산업·금융주는 유가와 차입비용 부담을 받았다. 지수 보합만으로는 시장 전체가 회복됐다고 보기 어렵다.
주간 변화는 작았지만 WTI는 $105.83까지 치솟았다. 공급 우려가 다시 커지면 물가·국채금리·가계 비용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