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실적 기대와 대형 M&A
나스닥은 +1.05%로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Schneider Electric의 PTC 인수 합의와 RXO 인수 소식이 위험선호를 보탰지만, ISM 서비스업 가격지수 74.0과 10년물 5.31%는 비용·할인율 부담이 남았음을 보여줬다.
기업 실적과 AI 투자 기대가 월·화요일 신고가를 만들었지만, FOMC 의사록과 AI 수익화 우려, 유가 급등이 수·목요일 변동성을 키웠다. 금요일에는 3대 지수가 함께 반등해 주간으로 S&P 500 +1.15%, 나스닥 +0.64%, 다우 +0.93%를 기록했다. 국채금리는 주간으로 3~4bp 낮아졌지만 유가는 상승했고, CNN Fear & Greed는 31·Fear에서 45·Neutral로 회복했다.
| 자산 | 전주 금요일 | 이번 주 금요일 | 주간 변화 | 핵심 해석 |
|---|---|---|---|---|
| S&P 500 | 10/02 · 7,722.72 | 7,811.54 | +1.15% | 목요일 낙폭을 금요일 대부분 회복 |
| 나스닥 종합 | 10/02 · 27,190.86 | 27,366.17 | +0.64% | 화요일 최고 종가 뒤 반도체 조정 |
| 다우존스 | 10/02 · 51,176.96 | 51,654.95 | +0.93% | 금요일 +0.83% 반등이 주간 상승 견인 |
| 미 5년물 CMT | 10/02 · 5.06% | 5.02% | -4bp | 주중 5.06%에서 4.99%까지 하락 |
| 미 10년물 CMT | 10/02 · 5.28% | 5.24% | -4bp | 월요일 5.31% 이후 완만하게 하락 |
| 미 30년물 CMT | 10/02 · 5.63% | 5.60% | -3bp | 수요일 5.67% 고점 뒤 하락 |
| WTI 11월물 | 10/02 · $91.11 | $91.85 | +0.81% | 목요일 허리케인·중동 우려로 급등 |
| 브렌트 12월물 | 10/02 · $102.25 | $104.72 | +2.42% | 목요일 +4.07%, 주간 상승폭 확대 |
| VIX | 10/02 · 15.31 | 14.84 | -0.47pt | 목요일 상승 뒤 금요일 14선 회복 |
| CNN Fear & Greed | 10/02 · 31 | 45 · Neutral | +14pt | Fear에서 Neutral 경계로 개선 |
주간 변화는 10월 2일과 10월 9일을 비교했다. 주가지수는 정규장 종가, 원유는 동일 계약월의 결제가격, 국채는 미 재무부 CMT, VIX는 Cboe 공식 종가를 사용했다.
나스닥은 +1.05%로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Schneider Electric의 PTC 인수 합의와 RXO 인수 소식이 위험선호를 보탰지만, ISM 서비스업 가격지수 74.0과 10년물 5.31%는 비용·할인율 부담이 남았음을 보여줬다.
10년물이 5.27%로 4bp 낮아지며 S&P 500과 나스닥이 다시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 Google·Constellation의 890MW 신규 원전 용량 계약과 Lamb Weston의 가이던스 상향이 투자 기대를 지지했다.
9월 FOMC 의사록은 25bp 인상 지지 속에서도 위원들의 근거가 달랐고 물가 상방 위험을 강조했다. 30년물은 5.67%로 주중 고점을 기록했고, 3대 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OpenAI 연환산 매출 관련 보도로 반도체지수가 3.4% 하락했고 나스닥은 -1.25%였다. 중동·해상 운송 및 허리케인 Isaias 우려로 WTI +3.64%, 브렌트 +4.07%가 되며 물가 부담도 커졌다.
3대 지수는 모두 올랐지만 미시간대 소비심리는 46.3으로 낮아지고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했다. 걸프 생산 차질로 원유도 상승했으며, SpaceX 주파수 거래 여파로 대형 통신주는 8.8~13.3% 하락했다.
Lamb Weston 1분기 매출은 $1.67B(+1%), 조정 EPS는 $0.75였다. 2027회계연도 조정 EPS 전망을 $3.05~3.35로 높였고 조정 EBITDA는 $1.125~1.215B를 제시했다.
연간 조정 EPS 전망 상향Levi Strauss 3분기 매출은 $1.610B(+4%), 조정 EPS는 $0.48, 총마진은 66.2%였다. 연간 조정 EPS 전망을 $1.54~1.56으로 높였지만 미국·유럽 매출 우려로 다음 날 주가는 2% 넘게 하락했다.
전망 상향에도 다음 날 약세PepsiCo 3분기 매출은 $25.274B(+5.6%), 유기적 매출은 3.1% 증가했고 core EPS는 $2.34였다. 연간 core EPS 성장 전망을 2.5~3.5%로 낮췄지만 주가는 약 4% 올랐다.
가이던스 하향에도 주가 상승Delta의 분기 GAAP 매출은 $20.2B, 조정 매출은 $17.6B, 조정 EPS는 $1.72였다. 4분기 매출 약 20% 성장, 연간 EPS $5.10~5.60과 잉여현금흐름 약 $2.5B를 제시했다.
높은 연료비 속 수요 강조실적 수치는 각 기업의 공식 발표를 우선했다. 조정 지표와 GAAP 지표를 구분했으며, 주가 반응은 일간 브리핑에 기록된 Reuters 보도 기준이다.
9월 28일~10월 2일과 10월 5~9일의 종가를 연결했다. 모든 차트는 마우스를 올리거나 키보드로 초점을 둔 뒤 좌우 방향키를 누르면 날짜별 수치를 보여준다.
WTI는 11월물, 브렌트는 12월물을 이번 2주간 같은 계약으로 비교했다. 9월 28~30일의 브렌트 11월물은 만기 전 별도 선으로 남겨 계약 전환을 명확히 했다.
WTI 11월물은 10일 연속 동일 계약. 브렌트 11월물은 9/30 만기까지, 12월물은 10/1부터 표시했으며 계약 사이를 연결하지 않았다.
미 재무부 일일 명목 고정만기 국채금리(CMT)를 연결했다. 세 만기 모두 주간으로 하락했지만,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장기금리 부담이 다시 확대됐다.
출처: 미 재무부 CMT. 장중 실거래 수익률과 뉴욕 오후 호가 기반 CMT는 소폭 다를 수 있다.
| 미국 기준일 | 5년물 | 10년물 | 30년물 | 구간 |
|---|---|---|---|---|
| 9/28 월 | 5.06% | 5.24% | 5.56% | 직전 주 |
| 9/29 화 | 5.06% | 5.26% | 5.59% | 직전 주 |
| 9/30 수 | 5.09% | 5.29% | 5.64% | 직전 주 |
| 10/01 목 | 5.01% | 5.24% | 5.61% | 직전 주 |
| 10/02 금 | 5.06% | 5.28% | 5.63% | 직전 주 |
| 10/05 월 | 5.06% | 5.31% | 5.66% | 해당 주 |
| 10/06 화 | 5.03% | 5.27% | 5.64% | 해당 주 |
| 10/07 수 | 5.03% | 5.28% | 5.67% | 해당 주 |
| 10/08 목 | 4.99% | 5.22% | 5.60% | 해당 주 |
| 10/09 금 | 5.02% | 5.24% | 5.60% | 해당 주 |
VIX는 Cboe 공식 종가다. CNN 값은 지정한 공식 화면에서 각 일자에 보존한 마감 후 스냅숏을 사용했다. 10월 9일 화면의 현재값은 45·Neutral, Previous close는 37·Fear였지만, 10월 8일 당일 보존값 38을 일별 선에 유지했다.
0–24 Extreme Fear · 25–44 Fear · 45–55 Neutral · 56–75 Greed · 76–100 Extreme Greed. 각 레벨은 서로 다른 배경색으로 구분된다.
| 미국 기준일 | VIX | CNN Fear & Greed | 구간 | 확인 상태·해석 |
|---|---|---|---|---|
| 10/05 월 | 15.52 | 43 | Fear | 10/6 화면 Previous close |
| 10/06 화 | 15.01 | 47 | Neutral | 19:59:49 EDT 보존 스냅숏 |
| 10/07 수 | 15.08 | 45 | Neutral | 20:00 EDT 보존 스냅숏 |
| 10/08 목 | 15.41 | 38 | Fear | 20:00 EDT 보존값; 다음 화면은 37 |
| 10/09 금 | 14.84 | 45 | Neutral | 19:59:54 EDT 지정 탭 확인 |
CNN 화면은 과거 Previous close 값을 사후에 다르게 표시할 수 있다. 이 보고서의 일별 값은 각 일간 브리핑에 당시 보존된 정수값이며, 일관된 소급 산출 시계열이 아니다. 따라서 1점 차이를 시장 변화로 과도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화요일 S&P와 나스닥의 최고 종가 뒤 반도체가 흔들렸고 금요일에는 통신주가 급락했다. 주간 지수 상승을 모든 업종의 위험선호 회복으로 일반화하기 어렵다.
세 만기 금리는 전주보다 낮아졌지만 10년 5.24%, 30년 5.60%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FOMC 의사록과 기대인플레이션은 추가 긴축 경계가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CNN은 Neutral로 회복하고 VIX는 14선으로 내려갔지만 브렌트는 주간 2.42% 상승했다. 허리케인과 지정학 뉴스에 따른 유가 급변은 비용·물가 경로의 불확실성을 남겼다.